SCH·TEWL 8시간 추적 — 2시간 수치만으로 보습 지속력을 판단하지 않은 이유
수분크림의 보습 지속력은 2시간 수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디오딧은 301 수분 크림 후보의 SCH(피부 수분도)와 TEWL(경피수분손실)을 2·4·6·8시간 추적해 시간에 따른 보습 변화를 비교했습니다.
태그
‘디오딧301크림’ 태그가 달린 글 3편을 모았습니다.
수분크림의 보습 지속력은 2시간 수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디오딧은 301 수분 크림 후보의 SCH(피부 수분도)와 TEWL(경피수분손실)을 2·4·6·8시간 추적해 시간에 따른 보습 변화를 비교했습니다.
자작나무수액은 정제수보다 실제 보습에도 더 좋을까요? 디오딧은 동일한 크림에서 베이스만 바꾸어 SCH와 TEWL을 총 360회 비교했습니다.
화장품 상세페이지에는 늘 '좋은 성분'이 등장합니다. 어디에 좋고 무엇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 성분 이름 옆에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과, 그 성분이 내 피부에 실제로 좋다는 것은 같은 말일까요. 디오딧이 301 수분크림을…